마이스트, 첫 미니앨범으로 보여줄 ‘자체 제작돌’ 면모…5인 5색 매력 부자



보이그룹 마이스트(MY.st)의 국내 정식 데뷔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마이스트의 첫 번째 미니앨범 ‘The GLOW : Eden’(더 글로우 : 에덴)이 공개된다.

마이스트는 소년 24 출신 이우진을 주축으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했던 김준태와 이민호, 정원철, 김건우까지 5인조로 구성, 격이 다른 데뷔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마이스트의 데뷔 전 행보는 특별하다. 일본에서 먼저 활동을 시작한 마이스트는 열도를 누비며 다양한 무대 경험을 통해 실력을 다져온 것은 물론, 탄탄한 해외 팬덤까지 쌓아오며 2년 동안 국내 데뷔를 준비해왔다.

뿐만 아니라 마이스트는 지난달부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개개인의 매력이 담긴 다채로운 콘텐츠를 공개하는가 하면, 순차적으로 데뷔와 관련된 콘셉트를 대방출하며 완전체 모습에 대한 궁금증도 꾸준히 자극해온 바 있다.

누구 하나 빠지지 않는 실력과 비주얼을 겸비한 마이스트는 ‘The GLOW : Eden’을 통해 자체 제작돌 면모도 뽐내며 5인 5색 팔색조 매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데뷔 준비를 마친 마이스트는 ‘The GLOW : Eden’ 발매와 동시에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