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원F&B 제공

동원F&B(대표 김재옥)가 진짜 새우를 넣은 프리미엄 맛살 '더킹 쉬림프' 2종(더킹 쉬림프 오리지널, 더킹 쉬림프 크림치즈맛)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더킹 쉬림프' 2종은 캐나다 청정해역에서 잡은 새우를 엄선해 만들었다. 큼지막한 새우 모양으로 만들어 보는 재미는 물론 한 입 가득 풍성한 새우의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

'더킹 쉬림프 오리지널'은 새우 본연의 풍미와 맛살의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더킹 쉬림프 크림치즈맛'은 새우와 어울리는 크림치즈를 넣어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동원F&B는 지난해 각각 게살과 랍스터살을 넣은 '더킹 크랩스'와 '더킹 랍스타'를 출시했다.

신제품 새우살을 넣은 '더킹 쉬림프' 2종을 출시는 프리미엄 맛살 제품의 차별화를 시도함과 동시에 '더킹' 맛살 제품의 라인업을 강화한 것이다.

'더킹 쉬림프' 2종은 새우껍질을 벗길 필요가 없어 간식이나 안주로 활용하기 좋고 샐러드, 파스타 등 다양한 요리의 재료로도 이용할 수 있다.

5가지 첨가물(산화방지제, 합성보존료, 팽창제, 스테비올배당체, 코치닐 색소)을 넣지 않아 더욱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더킹 쉬림프' 2종의 가격은 140g 2개 묶음에 4980원이다.


조세일보 / 박병우 전문위원 pabw@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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