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전 중형아파트(전용면적 62.9㎡이상~95.9㎡ 미만) 평균매매가가 3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부동산 리브온의 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대전의 중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3억 155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 2억 5,100만원에서 5,000만원 이상 오른 수치로, 지방 광역시 가운데 최초로 3억원 선을 넘어섰습니다.

한편 지난달 6대 광역시의 중형 아파트 평균매매가격은 2억8,587만원으로 전년 동기 2억7,414만원 대비 4.28% 상승했습니다.

전효성기자 ze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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