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화장품 ‘아토오겔’ 베이비로션, 유아크림 등 코로나19 극복 1+1 이벤트

어린이화장품 브랜드 ‘아토오겔’에서 3월 17일부터 기한을 정해두지 않고 코로나19가 잠식하고 평범한 일상으로 되돌아가기까지 극복을 동참하기 위해 1+1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는 점막과 호흡기 등을 통하여 바이러스가 침투되는 감염성이 높은 질병으로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며 경각심이 최고조로 높아진 가운데, 현재 외출을 삼가고 실내 생활을 하면서 청결와 직결되는 생활용품들의 품귀현상과 함께 잦은 청결관리로 인해 건조해진 피부에 도움을 주는 아기로션, 유아로션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온라인으로 구매해야 하는 상황에 맞추어 해당 브랜드에서도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생각하여 약산성 화장품의 신생아·베이비로션, 수딩젤, 크림, 바스앤샴푸 등 전 품목 1+1을 기획하면서 발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가길 응원에 동참했다.

피부안전을 우선시하는 기업의 이념에 따라 아기바디로션, 유아바디로션의 전 성분을 투명하게 오픈하여 판매하는 것은 물론, 인공향료나 인공색소 등을 함유하지 않았으며 저자극테스트도 완료하여 피부에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신생아얼굴로션, 아기얼굴로션이 마련되어 있다.

피부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기로션추천을 받기 위해서는 약산성의 순한 로션인지 꼭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이밖에도 건조한 아이들의 피부에 꼭 필요한 보습성분이 무엇이 들었는지 체크 후 신생아바디로션을 구매한다면 연약한 아이들의 피부에도 건강한 피부 보습 관리가 쉽다.

해당 아기화장품 브랜드에서는 아이로션, 아동로션을 비롯하여 전 제품에 세라마이드가 함유되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며,, 믿을 수 있는 제품력으로 소비자 만족 브랜드, 파워 브랜드, 한국 소비자 평가, 히트 브랜드 등 총 6관왕의 수상을 이어가고 있다.

관계자는 “우리 아이가 사용하는 제품이라 생각하며, 마진율보다는 제품력을 우선시하여 모든 육아맘들이 기분 좋은 가성비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코리아나화장품에서 입고를 거쳐 엄격한 소독 및 위생관리하에 출고되고 있으니 안심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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