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상반기 최대 쇼핑 행사 ‘퍼스트위크’ 연다

티몬은 4월 1일부터 7일까지 상반기 최대 쇼핑 행사인 `퍼스트위크`를 연다.

티몬은 행사 기간 동안 매일 타임어택을 진행하고 차별화된 특가매장들을 선보이는 등 압도적인 혜택을 전한다고 밝혔다.

`퍼스트위크`는 1일 티몬의 월간 최대 쇼핑 행사인 `퍼스트데이`를 시작으로 2일 리워드데이, 3일 무료배송데이 등 특가매장들이 7일동안 연속으로 진행되는 것을 기념해 기획된 특별 행사다.

`퍼스트위크` 진행 기간 매일 타임어택도 예정돼 있으며 단돈 1원에 구매할 수 있는 특별 상품도 준비해 깜짝 쇼핑 기회를 누릴 수 있다. 게다가 행사 상품은 무조건 무료배송이다. 오전 9시에 열리는 `100초어택`과 10시에 진행되는 `10분어택` 등 티몬의 상시 타임커머스 매장도 매일 진행한다.

이진원 대표는 "1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로 매일 차별화된 특가매장을 선보이는 동시에 압도적인 혜택의 상품들을 선보일 것"이라며 "소비자와 파트너 모두에게 활력을 전해줄 수 있도록 행사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선미기자 ss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