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하우스 코스메틱, 인기상품 위주로 행사 구성… 올리브영서 프로모션 진행

제니하우스 코스메틱이 3월 25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하는 올리브영 `봄을 찾기` 프로모션에 참여한다.

제니하우스 코스메틱은 약 20년 동안 수많은 연예인과 셀럽의 뷰티 스타일링을 책임져온 제니하우스 살롱을 기반으로 탄생한 코스메틱 브랜드로 `뉴 울트라 핏 세럼 쿠션`, `노워시 클렌징 워터`, `트러플 워터 에센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제니하우스 코스메틱 관계자는 "제품 개발 단계부터 아티스트들이 직접 참여하여 성분이나 색감, 사용감 등을 여러차례 꼼꼼히 테스트한 뒤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며 "화장품을 가장 가까이 자주 접하는 아티스트들의 노하우가 듬뿍 담긴 제품이다"고 전했다.

그래서인지 제니하우스 코스메틱 제품들은 많은 셀럽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제니하우스 코스메틱의 모델인 차예련과 양준일은 물론 황보, 전효성도 개인 SNS를 통해 제니하우스 제품을 애용하고 있음을 알려 화제가 됐다.

또한 지난달 MBC 예능 `나혼자 산다`에 출연한 손담비가 제니하우스 코스메틱의 `뉴 울트라 핏 세럼 쿠션`을 사용하는 모습이 방영되어 또한번 이목을 끌었다.

이에 제니하우스 코스메틱은 인기상품을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세트를 구성했다. `트러플 워터 에센스`와 `노워시 클렌징 워터`, `뉴 울트라 핏 세럼 쿠션` 기획세트는 올리브영 특별구성 제품으로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도 올리브영 `봄을 찾기` 프로모션에서는 제니하우스 코스메틱의 신체품인 `쥬얼핏 하이라이터`, `쥬얼핏 블러셔, `실크핏 컨실러`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제니하우스 코스메틱 제품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