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폴드 최대 48% 할인에 갤럭시A90, 아이폰8 재고정리 특가 `하나폰`

삼성전자 갤럭시S20 시리즈의 초기 반응이 기대에 못 미치는 상황이다. 코로나19 영향 외 높은 출고가는 만만치 않다는 분석들이 나오고 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성능이 높아지고 출고가는 높아지면서 삼성전자 측은 하드웨어 강화와 소비자 구매력 사이에서 고민이 깊어지는 것으로 보여진다. 갤럭시S20 시리즈의 3월 3일까지 예약 판매량은 확인 결과 전작 갤럭시S10 시리즈의 70~80%에 그친 수준이다. 스마트폰 시장은 소비자의 구매 심리가 위축되고 오프라인 매장이 활동하기 어려워지며 통신3사별 공시지원금이 전작 대비 절반 정도가 축소되었다는 설명이다.

한편 갤럭시S20의 출고가는 모델 별로 갤럭시S20 124만원, 갤럭시S20 플러스 135만원, 갤럭시S20 울트라 159만원대까지 책정되는 가운데 갤럭시S10 보다 19만원이 높아지고 갤럭시S7부터 S10까지의 가격 변동폭인 22만원과 거의 비슷했다. 이같은 가격 인상의 원인은 스마트폰 성능이 급격히 좋아지고 카메라와 통신기술 등 하드웨어의 업그레이드가 작용됐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네이버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인 `하나폰`은 최신 및 구형 스마트폰들도 보다 더 저렴하게 구매하기 위해 할인 프로모션을 단행하고 품귀 모델, 키즈폰 모델들도 역시 푸짐한 할인 및 사은품 프로모션을 단행 중이며 소비자들도 이같은 할인 이벤트에 대한 소식을 듣고 재접속율이 더욱 늘고 있는 양상으로 보여졌다.

할인된 내용에 따르면 갤럭시S10 5G, 갤럭시S10 LTE, 갤럭시노트10, 갤럭시A90, 아이폰X 등은 기본 할인 29만원에 중고폰 반납 시 추가로 할인 10만원을 적용해 최대 39만원 할인을 받아볼 수 있으며 이중 갤럭시S10 5G는 최저 9만원대부터 받아볼 수 있어 최근 인기가 뒷심을 발휘해 한번 더 역주행을 하고 있는 기세이다.

하나폰 관계자는 "갤럭시A90 5G와 아이폰8은 할부금 없는 무료부터 받고 있으며 또한 초등학생 키즈폰 프로모션을 통해 쿠키즈미니폰, 아키워치, 무민워치, 카카오리틀프렌즈폰3 등도 무료 된 가격과 상품권을 받아볼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 입장에서 가장 합리적 조건에 만나볼 수 있겠다" 라고 밝혔다.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하나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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