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20 및 Z플립 `뉴버스폰` 재고 확보 판매, 갤럭시S10e,S10 재고정리 특가 실시

지난18일 일본 이동통신사 `NTT도코모`에서는 도쿄 올림픽을 기념하여 갤럭시S20 플러스의 올림픽 에디션을 한정판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는 해당 통신사를 통해서 만 구매할 수 있으며, 6월 초 출시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도쿄 올림픽의 개최가 불투명해지고 있는 가운데 한정판으로 나올 갤럭시S20 플러스 5G 올림픽 에디션 모델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몰리고 있는 양상이다.

올림픽 에디션의 경우 성능과 모델의 기능 등은 특이점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디자인과 색상의 변화가 있다. 색상은 일반 시리즈에서 볼 수 없었던 골드 색상으로 알려졌으며, 모델 후면에는 도쿄 올림픽 2020 로고가 새겨져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은 11만4천840엔(한화 약 134만원)이며, 배경 화면 또한 도쿄 올림픽 테마로 디자인 된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S20 플러스는 갤럭시S20 시리즈 중 일반형 모델로, 6400만 화소의 렌즈를 포함하여 쿼드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다. 더불어 3배 광학 줌이 가능하고, 최대30배 디지털 줌 구현이 가능하다. 대중의 관심은 최상위 모델인 갤럭시S20 울트라에 몰리고 있으나, 가격 등의 이유로 인하여 한정판 모델은 갤럭시S20 플러스가 선택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전세계에서 갤럭시S20 시리즈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재고 품귀 현상을 빚은 갤럭시S20 울트라는 물량 공급이 풀리며 현재 대기 없이 구매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S20 울트라와 갤럭시Z플립을 지연 없이 바로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사이트가 소비자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양상이다.

스마트폰 공동 구매 카페 `뉴버스폰`에서는 갤럭시S20 시리즈와 갤럭시Z플립에 대해 가격 할인을 진행하고 있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규 스마트폰을 구매하려는 소비자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추세이다. 더불어 두 모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삼성전자의 2세대 무선 이어폰인 갤럭시버즈 플러스를 무상 증정하고 있어, 더욱 각광 받고 있는 양상이다.

최근 갤럭시S20 시리즈와 갤럭시Z플립의 판매량이 증가하며 구형 스마트폰의 가격이 일제히 하향 조정되었다. 이를 통해 갤럭시S9은 무료 판매 라인 업으로 합류되었고, 갤럭시폴드는 갤럭시Z플립 출시 여파로 인해 출고 가격 인하가 단행되며 100만원 초반 대까지 떨어졌다.

갤럭시S20 시리즈의 출시로 인하여 전작인 갤럭시S10 시리즈의 가격 또한 곤두박질쳤다. 최상위 모델인 갤럭시S10 플러스의 가격이 10만원 후반 대까지 인하되며 많은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으며, 5G 모델인 갤럭시S10 5G는 9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이 제시되고 있다. 이러한 프로모션으로 인해 연일 파격적으로 할인된 특가 모델을 구매하기 위한 소비자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른바 `가성비` 스마트폰 성지로 알려지고 있다.

프로모션에 대한 세부 사항은 `뉴버스폰` 네이버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