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는 3D 공간 데이터 부문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스타트업 `어반베이스`의 하진우 대표를 만났습니다.

어반베이스는 현재 LG전자, 일룸 등 국내 기업은 물론 일본 부동산 플랫폼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

핵심 서비스로는 `어반베이스 VR`이 있으며, 이 기능을 이용하면 전국 아파트의 대부분을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또 시중에 유통되는 가구, 가전, 생활소품 등의 3D 콘텐츠를 실제 공간의 특성에 맞게 배치가 가능합니다.

하진우 대표는 "구글이 전 세계 지도를 제공하지만 실내 정보는 없다"며 "비어있는 실내 공간을 어반베이스가 채우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지효기자 jh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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