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 WHO 사무총장

우리는 (바이러스)확산 및 심각성 경보 수준과 (의학적)활동 저하 경보 수준에 대해 크게 우려하고 있다.

따라서 코로나19는 팬데믹으로 특징 지을 수 있다.



팬데믹은 가볍게 혹은 무심하게 쓰는 단어가 아니다.

팬데믹이라는 용어를 잘못 사용하면 비이성적 공포나 (인간 대 바이러스 종간), 전쟁이 이미 끝장났다는 인정을 통해 불필요한 고통과 죽음을 촉발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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