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티고, 코로나 19 위기 소상공인과 함께 극복하고자 플랫폼 서비스 수수료 면제

최근 이티고는 코로나 19위기로 힘든 외식업계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9월까지 서비스 수수료 0원을 시행한다.

이티고는 레스토랑 할인 예약 앱으로, 소상공인 및 외식업계 지원을 꾸준하게 이어가고 있으며 코로나 19로 인해 소비심리가 많이 위축된 현 상황을 함께 극복하고자 모든 레스토랑에게 이티고 서비스 수수료 건을 청구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이티고는 시간대 별 할인으로 매장 수익에 최적화된 형태의 고객 방문을 유도하며, 빈 시간대 좌석 점유율을 높여 매출 및 수익을 증가시키는 온라인 예약 플랫폼이다.

국내에서도 방콕 여행 시 필수 앱으로 이미 알려져 한국 런칭 전부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예약 플랫폼으로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와 연계되어 수많은 국가 여행자들 고객 유치에 도움이 되고 있다.

이티고는 태국, 싱가포르, 홍콩,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그리고 인도 등 아시아 지역에서 5,000개 이상의 레스토랑과 제휴 파트너를 맺고 있으며, 현재 가입시 2020년 9월까지 발생하는 모든 이티고 서비스 수수료 건에 대해 무료로 진행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이티고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외식이 필요하지만 코로나 19 여파로 걱정이 되는 소비자들에게 이티고 30%-50% 할인 시간대를 예약하길 바란다. 할인을 제공하는 레스토랑 중 넓은 홀을 지닌 하기 레스토랑을 예약한다면 안전하면서도 프라이빗한 저녁식사를 즐길 수도 있다. 더 미트 퀴진 (The Meat Cuisine)과 크래프트한스에는 넓은 좌석과 테이블이 갖춰져있다. 또한, T.G.I.프라이데이스 패밀리 레스토랑도 피크타임 전후로 별다른 제휴카드 없이 이티고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어 염려를 줄이고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모든 이티고 레스토랑은 시간대마다 좌석이 한정되어 있기에 여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피크 시간대를 피하여 시간을 조절한다면 이티고에서 할인도 받고 보다 안전하게 식사할 수 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