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다운 브랜드 ㈜기쁨앤드, 2020한국브랜드리더대상 `기능성 아웃도어` 부문 대상 수상

㈜기쁨앤드는 KBA(한국브랜드대상)가 주관하는 `2020한국브랜드리더대상 `기능성 아웃도어`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브랜드리더대상은 2020년 한 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대한민국 브랜드 시장을 이끌어 갈 우수기업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국내 유수의 브랜드 시상식이다.

㈜기쁨앤드는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 다음 세대의 건강한 삶과 환경을 지키기 위해 환경과 인체에 무해한 혁신적인 기능성 다운 제품인 MRD(미라클리얼다운)를 전문적으로 개발하는 환경 분야 패션 벤처 기업이다.

㈜기쁨앤드의 남명헌 대표는 20년 동안 패션 관련 대기업에서 상품기획 전문 MD로 근무했다. 그가 담당한 신규 출시 브랜드가 1000억대 브랜드로 성장하며 전문성을 인정받아 왔다.

유명 아웃도어 M 브랜드의 상품기획 팀장 재직 시 땀에 쉽게 젖지 않는 기능성 발수 다운 신제품 개발 과정에도 참여했으며, 이후 과불화화합물(PFCs)라는 유해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는 안전한 친환경 무독성 패딩을 공급하기 위해 창업에 뛰어들었다.

현재 대다수의 아웃도어 패딩에는 가장 기본이 되는 기능인 `발수`(원단 위에 얇은 막을 코팅해 물이 스며들지 못하도록 튕겨주는 기능)를 위해 과불화화합물(PFCs)이라는 물질을 사용하고 있다.

㈜기쁨앤드 남명헌 대표는 “과불화화합물(PFCs)이 피부와 호흡기를 통해 간과 혈액에 축적되어 쉽게 분해되거나 체외로 배출되지 않고, 생애 주기 동안 지속적으로 면역 체계를 약화시키고 내분비 호르몬 체계를 교란시킴으로써 신장암, 대장암, 고환암 등 각종 암을 유발하고 생식기능 저하 등 인체의 건강에 치명적인 피해를 미친다는 사실을 알게 돼 친환경 패딩 개발에 관심을 갖게 됐다”라고 말했다.

남명헌 대표는 Start-up 창업 후 친환경 발수 다운 나노가공 특허를 마치고, 의류 브랜드 최초로 소비자가 직접 투표하여 선정하는 `2018, 2019년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 상품`에 2년 연속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환경부가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친환경 대전` 전시에 초청되어 전시 및 홍보를 하기도 하였다. 또한 전 세계 최초로 미국 UL ECV PFCs Free 인증을 획득 중으로 UL 홍콩의 13종 PFCs 검출 Test 결과 "불검출 및 통과"됨으로써 향후 글로벌 친환경 인증의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기쁨앤드의 ‘미라클리얼다운(Miracle Real Down)’은 유해 물질 발생 원인을 원천 제거하여 100% 인체와 자연에 무해하다. 자연과 인체에 무해한 무독성 비불소계(C0) 100% 친환경 발수 가공 처리로 원단과 다운 모두 병행 사용하여 알레르기와 PFCs의 종류인 과불화옥탄산(PFOA) 및 과불화옥테인술폰산(PFOS) 으로부터 안전하다.

또한, 일반 다운 제품의 경우 다운의 수명 주기는 3~5년 미만으로 반복 세탁을 할 경우 충전재의 복원력과 보온성이 크게 떨어지게 되지만, 미라클리얼다운은 보유한 다운 특허기술로 다운 수명주기를 최대 10년으로 늘리고 착장 기간 동안 반복 세탁 10회 이후에도 높은 발수력과 지속력을 유지한다는 것이 강점이다.

이밖에 별도의 투습 필름 사용 없이도 숨 쉬는 초박막 다 기공 다운 삼출 방지 코팅 가공 처리로 착용 시 체내에 발생하는 땀과 열기를 실시간으로 배출하여 날씨 변화와 환경에 상관없이 늘 쾌적하고 신선한 최적의 다운 상태를 유지할 수 있으며, 속건, 항균, 항취, 항알레르기의 기능성을 지속·유지시켜주어 매년 새 옷처럼 입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기쁨앤드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패션`을 지향하며 끊임없이 제품에 대한 고민과 개발을 거듭함으로써 패션 대기업 브랜드에 OEM 생산으로 검증한 ‘상품성’과 ‘시장성’을 바탕으로 MRD (미라클리얼다운) 브랜드를 신규 론칭하여 국내 온라인 채널뿐만 아니라 해외 아마존 US, 쇼피 싱가포르 및 Qoo10 재팬 등 해외 판로를 넓혀 나감으로써 전 세계 친환경 애호 소비자들로부터 ‘글로벌 친환경 다운 시장의 리더’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한국브랜드대상은 "그저 기업의 이익을 바라보는 것이 아닌, 소비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을 우선시하여 제품의 판매 실적이 아닌 공공성과 신뢰성을 위해 노력하는 것에 감명받았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를 위한, 더 나아가 웰빙 건강 100세 시대의 우리 모두를 위한 친환경 기능성 제품 생산에 힘써달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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