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라이프, 필요한 보장만 골라 담는 건강보험 출시

오렌지라이프가 비갱신형 특약으로 보험료는 오르지 않고 진단비, 수술비, 입원비 등을 선택해 보장하는 오렌지 큐브 종합건강상해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기대수명 증가로 건강보험을 선호하고, 가족력과 생애주기, 라이프스타일 등에 따른 맞춤형 보장을 원하는 소비자 성향을 반영했다.

우선 재해장해보장을 주계약으로 구성해 건강보장에 집중했다. 진단보장특약 12종, 입원보장특약 3종, 수술보장특약 4종과 사망보장·질병장해보장특약 3종까지 총 22종의 특약을 갖춰 한 상품으로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보장을 준비할 수 있게 했다.

주계약을 포함해 총 17종의 특약은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 비갱신상품이며, 이 중 주계약과 15종 특약은 최대 종신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박재우 오렌지라이프 상무는 “이 상품은 지금까지의 정형화된 보험의 틀을 깨고 고객이 원하는 대로 조립할 수 있는 보험”이라며 “기존 보험을 가입한 고객은 부족한 보장을 업그레이드하고, 보험이 없는 고객은 필요한 보장만 골라 가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강미선기자 msk524@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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