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오션뷰 `웅천 롯데캐슬 마리나` 금일 청약홈에서 청약 진행

- 여수 웅천지구 핵심입지 위치…평생 오션뷰(일부타입 제외)에 높은 관심 이어져

- 금일 `청약홈` 통해 청약 접수 실시…청약통장 필요 없고, 3개군 동시 청약 가능

- 1차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등 금융혜택도 제공

평생 바라보는 오션뷰에 대한 관심은 뜨거웠다. 지난 28일 개관한 여수 웅천지구의 `웅천 롯데캐슬 마리나` 견본주택에는 주말까지 3일간 많은 수요자가 다녀가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웅천 롯데캐슬 마리나는 아시아신탁(위탁자 포브로스)이 시행 및 분양하고, 롯데건설이 단순 시공하는 오피스텔이다. 여수시 웅천동 1887-1 일원에 지하 3층~지상 7층, 5개 동, 전용 28~70㎡, 총 550실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별 실수는 ▲28㎡ 120실 ▲ 29㎡ 10실 ▲32㎡ 70실 ▲33㎡ 156실 ▲34㎡ 147실 ▲39㎡ 5실 ▲47㎡ 5실 ▲54㎡ 5실 ▲70㎡ 32실이다.

분양관계자는 "여수 웅천지구에서도 핵심 입지에 조성돼, 평생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높은 관심이 이어졌던 것이 많은 수요자들은 견본주택으로 이끈 것 같다"며 "평생 오션뷰와 함께 프리미엄 브랜드 롯데캐슬의 우수한 상품성에도 좋은 반응을 보여주신 만큼, 오늘 진행되는 청약 결과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을 방문한 내방객 손모씨(40세)는 "평생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메리트"라며 "주변에 다양한 관광시설도 조성되고 교통이나 편의시설 등 주거여건도 좋아, 실거주는 물론 세컨드하우스 용도로도 활용하기 알맞을 것 같다"고 말했다.

장모씨(34세)는 "바다 앞이라는 입지적 장점을 살리는 다양한 특화설계가 마음에 든다"며 "곳곳에서 바다를 바라 볼 수 있다는 점이 좋고, 다양한 평면구성으로 선택 폭도 넓어 청약을 넣을 생각"이라고 말했다.

웅천 롯데캐슬 마리나의 청약접수는 새 청약시스템인 `청약홈`을 통해 진행된다. 청약일정은 2일(월) 청약접수 이후 5일(목) 당첨자 발표를 진행하고, 정당계약은 6일(금) 실시한다.

단지의 청약접수는 면적별로 A군(전용 32·54·70㎡), B군(전용 33·39·47㎡), C군(전용 28·29·34㎡)으로 나눠 진행되며 군별로 각각 100만원씩 총 3개 군에 동시 청약이 가능하다.

다양한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것이 장점으로, 만 19세 이상이라면 청약통장 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또 거주지 요건 및 다주택자 규제가 적용되지 않는다. 여기에 전매제한이 없어 당첨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고, 1가구 2주택에도 해당되지 않는다.

한편, 단지는 소비자들의 비용부담을 덜어줄 금융혜택으로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1차)와 중도금(60%) 전액 무이자 혜택도 제공한다.

웅천 롯데캐슬 마리나의 견본주택은 여수시 웅천동 1880-6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22년 6월 예정이다.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