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엽,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OST ‘시간의 문’ 2일 발매



브라운아이드소울 정엽이 JTBC 월화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OST 두 번째 가창자로 나선다.

정엽이 가창으로 참여한 JTBC 월화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의 OST ‘시간의 문’이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OST Part.2 ‘시간의 문’은 Somebody’s Tale로 활동하고 있는 박장현 작곡가와 BANANA, MARCH, CLEF CREW가 작사로 참여한 감성 발라드 곡으로 브라운아이드소울 리더이자 감미로운 보이스의 정엽이 가창에 참여해 적막한 겨울의 감성을 더한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는 서울 생활에 지쳐 북현리로 내려간 목해원(박민영 분)이 독립 서점을 운영하는 임은섭(서강준 분)을 다시 만나게 되며 펼쳐지는 가슴 따뜻한 힐링 로맨스 드라마이다. 멜로드라마의 한 획을 그은 한지승 감독이 연출을 맡아 그의 작품을 인생 드라마로 간직하고 있는 시청자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정엽은 지난해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들과 함께 4년 만에 정규 5집 It’ Soul Right 하프 앨범을 발매했으며,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로 서울, 대구, 부산까지 명품 라이브를 선사하며 팬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했다.

정엽은 그동안 브라운아이드소울은 물론 솔로 앨범으로도 자신만의 존재감을 부각했다. 정엽만의 유니크한 매력이 담긴 다채로운 곡들을 들려줬고,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왜 이제야 왔니’, SBS ‘닥터스’의 ‘그 애’, SBS ‘푸른 바다의 전설’의 ‘너에게 기울어가’ 등 다양한 OST에 참여해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은 바 있다.

한편, 정엽이 가창자로 참여한 JTBC 월화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OST Part.2 ‘시간의 문’은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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