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 28대 회장에 김상수 한림건설 대표가 취임했습니다.

지난 2019년도 2회 임시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된 김상수 회장은 앞으로 4년간 대한건설협회와 건설업계를 이끌어 나갑니다.

김 회장은 이외에도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회장, 건설공제조합 운영위원장,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이사장, 건설기술교육원 이사장을 겸하게 됩니다.

김상수 회장은 취임인사를 통해 "침체된 건설산업이 국가경제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건설환경의 재정립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고품질 시공과 안전한 건설현장을 만드는데 모든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전효성기자 ze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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