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제품 전문기업 푸르밀이 국내 최초 떠먹는 '흑당 생크림 요거트'를 출시했다거 25일 밝혓다

'흑당 생크림 요거트'는 흑당의 진한 단맛과 부드러운 생크림의 조화로 깊고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여기에 '브라운 펄'을 넣어 쫄깃한 식감을 살렸으며 g당 1천만 마리의 유산균을 함유하고 있어 장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사탕수수를 졸여 만든 흑당의 깔끔하면서도 달콤함은 영양면에서도 일반 백설탕보다 비타민과 미네랄, 섬유질, 올리고당과 철분을 함유하고 있어 부족한 영양을 보충할 수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흑당은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으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푸르밀은 앞서 선보인 '더 깊고 진한 흑당밀크티'는 SNS와 입소문으로 현재까지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어 '더 깊고 진한 흑당카페라떼'를 출시해 라인업을 강화했다.

'떠먹는 흑당 요거트'의 가격은 2800원(80g*4입)이다.


조세일보 / 박병우 전문위원 pabw@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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