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 2020 봄·여름 '아리아 재킷 II' 여성용. 사진=밀레 제공

밀레(대표 한철호)가 지난해 최단기간 완판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던 베스트셀러 '아리아 재킷' 2020년 봄·여름 뉴버전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밀레 아리아 재킷은 기본적인 기능성에 충실하면서도 무난한 디자인과 부담 없는 가격으로 인기를 끌며 출시 한 달여 만에 완판된 바 있는 바람막이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인 아리아 재킷은 남성용, 여성용 모두 은은한 스트라이프의 고급스러운 소재감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특수(핫멜트) 봉제 기법을 가슴 부위에 적용해 경량성까지 높였다. 후드 탈부착 기능은 아웃도어 활동 상황별, 날씨별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밀레 여성용 'LD 아리아 재킷 II'는 세로 절개 패턴으로 여성 실루엣을 강조했으며 색상은 핑크와 차콜 2가지다. 남성용 '아리아 재킷 II'는 블루와 차콜 2가지를 선보인다. 소비자가격은 여성용 남성용 각각 21만8천원, 22만8천원이다.

송선근 밀레 기획본부 부장은 “날씨 변화가 잦은 간절기에는 체온 조절이 용이한 기능성 바람막이 재킷은 필수”라며 “올봄 바람막이 재킷 구매를 앞두고 있는 소비자에게 인기가 검증된 밀레 베스트셀러 '아리아 재킷 II'를 자신있게 추천한다”고 전했다.


조세일보 / 황상석 전문위원 hss0916@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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