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상승한 대전 부동산 이제는 아파트에서 소형 주거 시설로 전환된다

-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오피스텔 상가 분양

지난해 가파르게 상승한 아파트 가격으로 1인 2인 가구의 주거에 대한 부담과 젊은층의 주거비 부담이 매우 높아진 상태인데, 특히 대전 중구는 중소형 주거 시설이 매우 부족하다.

이로 인해 대전 중구의 신축 원룸과 투룸의 임대가격이 계속적으로 상승하는 중이지만, 소형 주거 시설중 도시형 생활주택이나 다가구 주택의 경우 주차 공간이 거의 없어 세입자들이 매우 불편해 한다. 또한 낮에는 집이 비어 있는 경우가 많아 택배로 물건을 받기가 어려워 인근 편의점 등에 물건을 받아 달라고 부탁하는데 분실하는 경우가 생겨도 하소연 할 곳이 없다.

주차 공간도 부족해서 외부 유료 주차장이나 불법 주차를 하여 과태료를 납부하면서도 중소형 주거 시설을 선호하는 이유를 알아보자.

첫 번째로는 풀옵션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등)이다. 이사 갈 때 비용이 적게 들며, 구입하는 지출이 없기 때문이다. 두 번째로는 임대료에 부담을 느끼지만, 감당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직장, 교통, 주거 지역 인근 생활 편의 시설의 이용 편리 등의 이유에 부합된다고 보여지기 때문이다.

이런 환경에 딱 맞는 부동산 투자처가 있다. 대전 중구 오류동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이다. 중소형 오피스텔이지만, 전 세대 주차 대수를 맞추었고, 무인 택배 시스템을 적용하여 입주자의 편리성을 높였다.

입지에서는 더욱 놀랍다. KTX 서대전역이 바로 인근이며, 코스트코, 홈플러스 등의 대형 마트, 백화점, CGV 영화관, 대형 웨딩 센타, 삼성 전자 서비스 센타도 바로 인근에 있다. 또한 대전 지하철 1호선을 이용하기 편리한 위치이며, 충남대 병원과 성모 병원도 1km 거리에 있다.

여기에 대전 지하철 2호선 (2025년 개통 예정) 트램역이 약 1백여 미터에 생기며, 충청권 광역 도시철도(2024년) 역이 KTX 서대전역과 같이 사용하게 될 예정이라 미래 가치는 더욱 높다.

이런 교통과 생활 환경으로 젊은층 및 직장인 수요자의 주거 선호도는 높지만, 신축이 얼마 없다보니 신축의 임대가는 계속 오르는 중이다.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오피스텔에는 수납공간의 특화로 드레스룸, 붙박이장, 시스템 에어컨, 빌트인 냉장고, 냉동고, 드럼 세탁기 등이 설치되어 있다.

오피스텔 계약금은 9백만원이며, 계약 후 바로 480만원의 임대 수익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되는 한시적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한국토지신탁이 시행을 하고 있으며, 금강 종합 건설이 대전 중구에 시공 중인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의 마감 임박 상태이며, 분양 사무실은 대전 서구 가수원동 사거리에서에서 대전 중구 오류동 현장 인근 서대전역 주변으로 이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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