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한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에도 코로나19 확진자 및 사망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세계 경제 성장에 대한 우려도 증폭되면서, 미 증시는 급락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요. 30년 만기 미 국채 수익률은 사상 최저치로 빠지고, 경기 침체의 신호로 알려진 3개월 만기 단기 국채와 10년 만기 중기 국채’의 금리 역전이 더욱 심화됐습니다. 또한 유가는 폭락하고 금가격은 7년만에 최고치를 경신했죠. 이런 가운데 워런 버핏은 장기적인 투자를 중요시하는 그의 입장에서 코로나19 창궐은 걱정스러운 일이지만, 주식을 매도할 요인은 아니라고 밝혔는데요. 오늘은 코로나19 차이나리스크와는 별개로 이번 주에 실적발표를 기다리는 대형 소매업체 3곳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미 증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급락

- 금, 안전자산으로 7년만에 최고가

- 홈디포, 25일 개장전 분기 실적 발표 예정

- 세일즈포스닷컴, 25일 폐장 후 분기 실적 발표 예정

- 비욘드미트, 28일 폐장 후 분기 실적 발표 예정

[인베스팅닷컴 김수현 콘텐츠총괄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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