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까지 매서운 `추위`…수요일부터 풀린다

다음 주(17∼21일) 초반 찬 대륙 고기압이 확장하며 막바지 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15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주 기온은 화요일인 18일까지 평년보다 낮다가 수요일인 19일부터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다.

월요일인 17일 전국이 흐린 가운데 서쪽 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오겠다.

21일에도 전국에 비나 눈이 예보됐다.

강수량은 평년(1∼4㎜)보다 많겠으나 강원 영동은 비슷하겠다.

(사진=연합뉴스)

이영호기자 hoy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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