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WC `페이스&바디마스크`, 산소캠페인으로 화제…산소를 강조한 `O2gether`캠페인으로 국민 건강 증진에 앞장서

산소가 신체에 미치는 메커니즘을 증명한 월리엄 캐얼리 하버드대 교수, 피터 랫클리프 옥스퍼드대 의대 교수, 그렉 세멘사 존스홉킨스대 의대 교수가 2019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했다. 이 연구의 성과로 산소가 신체에 주는 긍정적인 요소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에도 고농도 산소가 뇌의 인지능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가 진행된 바 있다.

건국대학교 의학공학부 의공학실용기술연구소에서 진행되었던 `고농도 산소가 덧셈과제 수행능력과 생리신호에 미치는 영향`의 연구 결과 대기 중 산소 농도인 21%에 비해 40% 산소 농도에서 주어진 수학 과제의 평균 정답률이 증가했고, 난이도가 높을수록 편차는 더 커졌다. 이처럼 어렵고 복잡한 인지 처리가 요구될수록 고농도 산소가 더 큰 효과가 있다는 점을 볼 때 산소가 신체, 뇌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고 볼 수 있다.

이런 상황에 자이글 ZWC `페이스&바디 마스크(산소LED돔)`의 고농도 산소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19년 자이글에서 론칭한 ZWC `페이스&바디 마스크(산소LED돔)`는 산소와 LED마스크가 결합된 차세대 LED마스크로 소비자의 호평을 받고 있다. 제작 초기부터 산소를 염두에 둔 자이글은 소비자에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전히 산소를 전할 수 없을까`란 물음에서 출발했다.

자이글 ZWC 연구진은 "LED마스크의 안구안전성에 대한 문제를 인지해 신개념 산소케어를 접목했습니다. 또한, 돔(Dome)형 디자인으로 피부와 안구 건강에 안전한 안심 거리를 확보해 최근 논란이 있던 LED마스크의 위험성을 일축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자이글 ZWC `페이스&바디 마스크(산소LED돔)`는 무엇보다 산소를 강조해 산소LED마스크 사용 시 분당 편백나무 250그루에 해당하는 고농도 산소(순도 95%)가 초미세먼지보다 작은 입자를 피부에 공급한다.

자이글 ZWC는 `페이스&바디 마스크(산소LED돔)`의 고농도 산소에 대한 소비자의 높은 만족도에 부응해 2020년 범 국민적 차원의 산소 캠페인인`O2gether`을 시작했다. 자이글 ZWC의 `O2gether` 캠페인은 일상생활 속 산소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으로 산소가 인체에 주는 연관 관계에 대해 자세히 알리고 있다.

또한 기업의 사회적 역할의 일환으로 자이글 ZWC는 `O2gether` 캠페인과 함께 화상 아동 환자의 지원 캠페인도 진행한다. 이번 지원 캠페인은 소비자가 ZWC `페이스&바디 마스크(산소LED돔)`에 대해 상담을 신청하면 자동으로 1,000원이 기부되어 캠페인 종료 후 기부금이 화상 아동에게 치료비와 수술비로 지원이 된다.

㈜자이글 이진희 대표는 "산소의 긍정적 요인을 범국민적 차원으로 알려 국민 건강 증진에 자이글이 앞장서겠습니다"라며 "사람의 건강을 소중히 여기는 자이글의 기업 아이덴티티처럼 2020년 `O2gether` 캠페인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라고 언급했다.

산소의 중요성을 알려 국민 건강 증진에 이바지하는 자이글 ZWC의 2020년 `O2gether` 캠페인, 그리고 캠페인과 함께 진행될 화상 아동 환자 지원 캠페인도 많은 국민의 관심과 함께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길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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