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최초 8년전세 아파트 "부송동 정하에코하임" 2월 14일(금) 성황리 오픈

- 청약통장 필요 없이 만19세 이상이면 즉시 누구나 접수 및 계약가능

익산 최초 8년 전세임대 아파트 단지로 지역민의 관심을 이끌던 익산"부송동 정하에코하임" 이 금일 14일 견본주택을 오픈하면서 많은 수요자들이 방문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익산 "부송동 정하에코하임"은 중산층의 주거안정을 위한 기업형 8년 민간임대 아파트 단지로서 올전세형으로 월세 없이 8년간 안정적인 주거가 가능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청약통장 유무 및 주택소유 여부 등 까다로운 조건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접수 및 계약이 가능하다.

8년 전세 아파트단지 답게 양도세, 취득세, 재산세 등 각 종 부동산관련 세제부담이 없고 전매제한 규제도 받지 않는다. 또한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보증하기 때문에 계약자는 자산에 대한 보호가 완벽히 이뤄진다.

단지 내부는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 총 271세대 규모이다. 단지는 대다수의 세대가 남향위주 배치로 뛰어난 일조량과 맞통풍이 수월하며 최근 가장 각광받는 구조인 4bay 혁신 평면을 도입해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대형 주방펜트리와 드레스룸 설치로 내부 만족도를 높였다.

자녀교육을 위한 학군 또한 편리하다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부송중과 부송초등학교가 근거리에 배치되어있으며, 한벌 초등학교, 부천 중학교, 한국 폴리텍대학, 시립영등 도서관, 부송도서관, 어린이도서관 등의 접근성이 좋다.

주변 생활환경도 좋다.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와 이마트, CGV를 비롯해 익산종합운동장, 익산예술의전당, 익산시 청소년수련관, 등이 자리 잡고 있어 이용이 편리하며, 부송1호공원, 부송2호공원, 어양공원, 중앙체육공원등 이 근거리에 배치되어 쾌적한 자연환경 또한 풍부하다.

정하에코하임의 분양관계자에 의하면 "익산지역 최초 8년 기업형임대 단지답게 익산은 물론 인근지역거주자 분들에게도 문의전화가 빗발치고 있다. 별도 조건 없이 누구나 계약이 가능하면서 8년간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보장받는다는 점에 있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 "부송동 정하에코하임" 의 모델하우스는 전북 익산시 무왕로에 위치해 있으며 견본주택 개관일인 금일14일부터 16일까지 신청접수를 진행하며 17일 모델하우스에서 동/호수 공개 추첨 일정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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