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예, 국내 최초 노래방 차트쇼 ‘우선 예약’ MC 발탁 ‘18일 첫 방송’



가수 송하예가 신흥 이별 발라더에서 MC로 변신한다.

14일 소속사 더하기미디어 측은 “송하예가 오는 18일 MBC M에서 첫 방송되는 노래방 차트쇼 ‘우선 예약’에 MC로 발탁됐다. MC로 보여줄 송하예만의 매력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방송 최초로 MC를 맡게 된 송하예는 ‘우선 예약’을 통해 기존 대중이 알던 감성 가득한 모습이 아닌 넘치는 흥과 끼로 중무장해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우선 예약’ 첫 방송에서 송하예는 영화 ‘겨울왕국2’ OST ‘숨겨진 세상’의 3단 고음 버전을 비롯한 지코의 ‘아무 노래’ 챌린지, 히트곡 ‘니 소식’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모두 공개하며 시청자에게 큰 웃음도 안길 계획이다.

송하예가 MC로 출연하는 ‘우선 예약’은 MBC PLUS(플러스)와 KY금영엔터테인먼트의 공동제작으로 탄생, 5000만 국민의 인생 곡들이 담긴 노래방 차트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우선 예약’에는 매주 아이돌들이 게스트로 출연해 트롯과 락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소화하며 색다른 모습으로 팬심을 저격하는 것은 물론, 20년이 지나도 노래방 차트에서 사랑받는 ‘노래방 고인물 3대장’, 썸타는 남녀들을 위한 노래방 필살기 곡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시청자들의 향수를 자극할 예정이다.

송하예의 신선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우선 예약’은 매주 20분 새롭게 개국되는 MBC M 채널과 MBC PLUS 유튜브 채널 올더케이팝(ALL THE K-POP)을 통해 방송되며, 14일 선공개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