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폐렴과 관련해 국내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3번째 환자가 오늘 퇴원한다.

명지병원은 국가지정 격리병상에 입원 치료를 받아오던 3번 환자가 오늘 퇴원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17번 환자의 퇴원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명지병원은 오늘 간담회를 열고 3번째 확진 환자(중국 이외의 지역에서 최초로 2차, 3차 감염을 발생)는 초기 치료과정 중 투여한 칼레트라(Kaletra)로 인한 바이러스 변화 추이에 대해서도 임상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양재준 성장기업부장 jjyang@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