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걸그룹’ 이달의 소녀, 아이튠즈 이어 빌보드까지 ‘세상을 향한 메시지 통했다’



걸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새 미니앨범 ‘해시’(#)로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했다.

12일 0시 기준(한국시간) 이달의 소녀의 새 미니앨범 ‘해시’(#)가 빌보드 7개 차트에 진입하며 또 한 번 자체 기록을 경신했다.

‘해시’(#)는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4위에 링크되었으며 타이틀곡 ‘쏘왓’(So What) 또한 월드 디지털 세일즈 송 차트에서 4위를 기록했다.

여기에 빌보드 emerging artists 차트 17위, heatseekers album 차트 19위, social 50 차트 33위, top current album 차트 44위, 톱 앨범 세일 54위를 기록하며 세상을 향한 이달의 소녀의 메시지가 변화의 물결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달의 소녀는 지난 5일 ‘해시’(#)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빌보드 메인 차트에 오르는 것이 목표라고 언급한 바 있어 이번 기록이 목표 달성을 향한 큰 도약으로 보여 주목된다.

특히 이달의 소녀는 ‘해시’(#) 발매 이후 미국을 포함한 56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 전 세계 트렌드 이슈 1위, 2020년 2월 걸그룹 브랜드 평판지수 3위에 오르는 등 국내외에서 뜨거운 인기와 관심을 얻고 있다.

이달의 소녀는 새 미니앨범 ‘해시’(#)의 타이틀곡 ‘쏘왓’(So What)으로 컴백 1주 차 활동을 성공리에 마무리했으며 음악 프로그램과 예능 출연 등을 통해 ‘해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