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국내 `신종코로나` 28번째 확진자 발생...3번 지인 중국인 여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1명 더 늘어 총 28명이 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오전 9시 기준 28번째 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28번 환자는 30세 중국인 여성으로 3번 환자의 지인이다.

이 환자는 자가격리 중 신종 코로나 검사를 실시했고 양성으로 확인돼 명지병원에 격리 입원 중이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0일 대비 1명 늘어 총 28명, 현재 검사 중인 의심환자(의사환자)는 334명 늘어 총 865명을 기록했다.

한편, 11번째 환자가 격리 해제 판정을 받아 누적 퇴원 환자는 4명이다.

문형민기자 mhm94@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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