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공업이 현대차의 첫 SUV모델인 제네시스GV8의 판매량이 확대될 것이란 기대감에 급등하고 있다.

21일 오전 9시18분 현재 현대공업은 전일 대비 545원(14.73%)오른 4,2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따라 현대공업은 1월에만 약 45% 가까이 올랐다.

현대차는 앞서 첫 럭셔리 플래그십 대형 SUV인 제네시스 GV80의 공식 출시 행사를 열었고,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재 관련 시장에서 CV80에 대한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

현대공업은 14일 제네시스 브랜드 첫 SUV 모델 GV80의 시트패드, 암레스트, 백보드 판넬 등 주요 내장재 부품에 대한 공급 계약을 맺고 양산하고 있다.

김원규기자 w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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