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에이원 ‘자연이 알쏭’ 2020년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선정

몬테소리 교육으로 유명한 영유아 전문 업체 키즈에이원의 호기심 가득한 생생한 자연 이야기를 담은 <자연이 알쏭>이 16일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에서 진행된 ‘2020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대상’에서 유아교육부문 대상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의 까다로운 감수를 거쳐 탄생한 <자연이 알쏭>은 동화 방식의 리듬감과 운율을 갖춘 문장으로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느낄 수 있도록 재미있게 표현하였다. 철저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그린 세밀화와 생동감 넘치는 사진들로 구성한 다양한 코너는 아이들이 무심코 넘어갈 수 있는 부분까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동/식물과 자연의 세계를 생생하고 역동감 있는 사진으로 표현하여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자연이 알쏭>의 감수를 맡은 이화여자대학교 최재천 교수는 “아이들은 신비한 자연 세계를 관찰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알아갑니다. <자연이 알쏭>은 우리 주변에 흔하지만 실제로는 잘 모르는 동물과 식물들의 알쏭달쏭한 삶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합니다. 멋진 사진과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이 일품이지요. 엄마, 아빠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 훌륭한 동식물 박사가 될 거예요.”라고 전했다.

키즈에이원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고객분들이 주신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더 좋은 교육 콘텐츠를 기획/개발하여, 아이들에게 행복한 교육을 선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자연이 알쏭>은 본책 50권과 빅-파노라마 북 4권, 동식물 카드 100장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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