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세일닥터, 도소매 유통업체의 효율적 업무관리를 위한 ERP서비스 제공

최근 최저임금 상승과 근로시간 단축으로 인한 인건비 부담 등을 낮추기 위해 생산성 향상과 자동화 공정에 대한 필요성이 집중되고 있다. 그러나 도소매유통업체 같이 규모가 작은 업체가 대응하기에는 역부족이다. 특히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관리하는 축산물 이력제에 2020.1.1일부터 계란도 포함됨으로 기존 계란도매업체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계란 이력관리 단속유예기간인 금년 6월 전까지 축산물품질평가원과 연동한 계란 이력관리 서비스를 준비중인 홀세일닥터가 있어 주목 받고 있다.

홀세일닥터는 이미 특별한 교육없이 쉬운 도입이 가능한 도소매유통업 맞춤 솔루션으로 장부나 엑셀 등 낙후된 업무방식에서 벗어나 체계적인 판매, 재고 관리를 이루어 생산성 향상을 이룰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본사 관계자에 따르면 2019년에는 상품기준 1,068만건의 매출데이터와 4,849억원의 매출금액을 안정적으로 처리하였고 고객 만족도가 높아 지속적인 계약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2019년 배달의민족 B마켓의 WMS(창고재고관리시스템)를 개발 납품한 경험을 반영하여 다량의 데이터를 더욱 안정적으로 서비스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 고객의 의견을 반영하여 품질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정말 필요한 서비스로 특화해 나가는 진정성이 돋보이는 도소매 유통관리 시스템 홀세일닥터의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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