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네트웍스가 12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결정 소식에 강세다.

동양네트웍스는 16일 오전 9시9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2.70%(74원) 상승한 400원에 거래 중이다.

회사는 전일 장 마감 이후 운영자금과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조달을 위해 119억9,999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따라 보통주 177만777주가 신주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6,750원이다.

정희형기자 hhjeong@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