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12월 ‘VB100’의 PC 보안제품 인증 평가에서 오진없이 악성코드 샘플 100% 진단

- 바이러스 불러틴의 2019년 모든(2,4,6,8,10,12월)테스트에서 글로벌 선두권 성적으로 ‘VB100’ 인증 획득
안랩(69,800 -1.27%)(대표 권치중)의 통합 PC 보안 솔루션 ‘V3 Internet Security 9.0(이하 V3)’이 글로벌 안티바이러스 평가 기관 ‘바이러스 불러틴(Virus Bulletin, www.virusbulletin.com )’이 실시하는 2019년 12월 ‘VB100’ PC 보안제품 인증 평가에서 만점으로 인증을 획득했다.

‘바이러스 불러틴’은 ▲전세계에서 엄선한 악성코드 샘플셋인 ‘와일드리스트 셋(WildList set)’을 기반으로 진행하는 ‘인증 부여 테스트(Certificate Test)’ ▲인증 부여 테스트와는 별개로, 광범위한 악성코드 샘플을 이용해 제품의 성능을 추가로 테스트해보는 ‘다양성 테스트(Diversity Test)’로 보안 솔루션을 평가하고 있다(보충자료 참고).

안랩 V3는 윈도10과 윈도7 OS(운영체제)환경에서 실시된 12월 ‘인증 부여 테스트(Certificate Test)’에서 한 건의 오진 없이 진단율 100%를 기록해 인증을 획득했다. 또, 인증 테스트와는 별개로 치러진 ‘다양성 테스트(Diversity Test)’에서도 100% 진단율을 기록했다.

이로써 안랩 V3는 2019년에 바이러스 불러틴이 실시한 ‘VB100’ 모든 PC 보안제품 인증 평가(2,4,6,8,10,12월)에서 글로벌 선두권 성적으로 인증을 획득하게 됐다. 안랩은 이번 ‘VB100’ 인증 평가에서 만점을 기록한 악성코드 탐지 엔진을 개인용부터 기업용까지 V3 전 제품에 탑재하고 있다.

안랩 시큐리티대응센터(ASEC) 한창규 센터장은 “안랩 V3는 ‘VB100’, ‘AV-TEST’ 등 글로벌 보안 제품 테스트에 꾸준히 참가해 악성코드 탐지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V3의 성능을 발전시켜 나가고 전세계에서 인정받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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