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T직업전문학교 게임학과, 완성도 높은 게임을 개발하는 곳



한국IT직업전문학교 게임학과가 자체 프로젝트 시스템을 통해 매년 완성도 높은 게임을 개발하고 있어 게임학과로 진학을 희망하는 많은 학생들에게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의 프로젝트 교육시스템은 게임기획학과, 게임그래픽학과, 게임프로그래밍학과 학생들이 모여 역할을 구분해 실제 게임회사와 유사한 프로세스로 완성도 높은 게임작품을 개발하고 있다. 이 과정은 약 10개월간 진행되며 정규수업 외 시간에 진행된다.

이렇게 개발된 게임은 국제게임전시회 G-STAR에 출품하며 글로벌 게임 챌린지와 같은 경진대회 등에 출품하게 된다. 매년 G-STAR에서 호평을 받고 있으며 글로벌 게임 챌린지에서는 2018년 1회에서 금상, 2019년 2회에서 대상을 수상할 정도로 업계 관계자들에게도 관심을 받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본교는 전체 커리큘럼이 실무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되며 프로젝트 작품 개발을 통해 실무를 즉시 활용하는 시스템으로 진행된다”며 “프로젝트 기간 중 교수는 코치의 역할로 참여하게 되며 학생들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며 성장해나간다. 앞으로도 학교 차원에서 학생들의 원활한 프로젝트 활동을 돕기 위해 여러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 게임계열은 게임기획학과, 게임그래픽학과, 게임프로그래밍학과로 전공 세분화된 과정을 운영 중에 있으며 현재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2020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에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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