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탠다드, 국내 진출 위한 식약처 임상시험 계획 승인

안티에이징 토탈케어 전문기업 바이오스탠다드는 해외 수출 중인 Meline Filler의 국내 임상시험계획을 식약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기존에 중국, 베트남, 러시아 등의 해외 수출을 주로 진행하던 바이오스탠다드가 국내시장 진출을 위해 Meline� No.3 lidocaine Filler의 코, 입술 주름부위의 개선 효과와 안전성 및 유효성 평가를 위해 진행된다.

바이오스탠다드의 Meline� No.3 lidocaine 필러는 GMP 기준이 적용된 생산공정을 통하여 제품이 생산되므로 제품품질이 월등히 뛰어나 무리없이 임상 승인이 완료 될 것으로 보여진다.

이번 임상에 걸리는 기간은 약 6개월 간 소요될 예정며, 임상시험 완료 3개월 후 식약처의 시판허가로 본격적인 국내 공급이 이루어질 예정으로 현재 바이오스탠다드사에서는 국내 시판을 위한 영업팀원을 보강하고 사전 국내 영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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