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흰 쥐 해 맞아 `해피 치즈 화이트 모카` 출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2020년 `흰 쥐의 해` 경자년을 맞아 `해피 치즈 화이트 모카` 등 새해 음료 3종과 푸드 6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피 치즈 화이트 모카는 크림 치즈 휘핑과 화이트 초콜릿이 어우러진 음료다. 이른바 `단짠 단짠`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고 스타벅스 측은 소개했다.

흰 쥐의 해를 상징하는 음료답게 쥐가 좋아하는 치즈와 흰색의 화이트 초콜릿을 활용했다. 치즈 모양의 초코판 토핑에 랜덤으로 적혀 있는 숨은 행운의 메시지를 찾는 재미도 있다.

이와 함께 ‘골든 세서미 라떼’는 마치 금은보화가 쏟아진 듯한 느낌을 주는 황금빛의 참깨가 들어간 브리틀 토핑을 더했다. 금빛 행운이 가득한 한 해를 보내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제주도 청정지역에서 재배된 고품질의 유기농 말차를 활용해 감칠맛과 향이 특징인 ‘유기농 말차로 만든 라떼’도 나왔다.

신선미기자 ss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