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 이동 편의 더하는 쾌속 교통망! 남동국가산업단지 지식문화복합센터 `청류지산`

다양한 업종의 기업이 입주해 비즈니스를 하는 지식산업센터는 업무 효율이 우수해야 한다. 편리한 물류 이동 및 출퇴근이 가능한 지식산업센터에 기업체 수요가 몰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실제 부동산 시장에서 업무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는 우수한 교통망을 갖춘 지식산업센터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을 품은 지식문화복합센터 `청류지산` 역시 주목을 받고 있다.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 노른자위에 입지해 주변 교통망은 물론, 다양한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고 일대 개발 호재에 따른 미래가치 확보까지 전망돼 눈여겨보는 수요자들이 상당하다.

현재 남동국가산업단지 주변에는 다양한 교통망이 갖춰진 상태다. 경인고속도로 및 인천~안양 간 제2경인고속도로가 가깝고, 근거리에 서해안고속도로도 지난다. 2012년 6월에는 수인선 전철이 개통됐고, 경인선 철도도 연결돼있다. 육로뿐만 아니라 항공, 해상 운송도 빠르다. 영종도 국제공항이 가까워 중국 등 글로벌 교역이 용이하고, 선박 25척이 동시에 접안할 수 있는 인천항도 6㎞로 가깝다.

이 지식산업센터는 약 500m 내에 수인선이 지나 역세권의 이점도 누릴 수 있다. 인천지하철 1호선을 통해 인천권역이 쾌속 연결된다. GTX-B노선 개통도 예정돼있다. 제2, 제3경인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제2순환고속도로(예정) 등 가까이에 도로망이 다양해 수도권 및 서울 등에 빠르게 진입할 수도 있다.

인천 지식산업센터 청류지산은 인천 남동구 고잔동 662-3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11층 연면적 49,771.15㎡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ICT, R&D, 바이오와 같은 첨단지식산업 관련 기업이 입주하기 좋은 인공지능 IoT 지식산업센터다. 원격으로 냉난방, 조명 자동제어, 통합관제, 보안 등을 제어할 수 있는 미래형 업무공간의 탄생을 예고한다.

입주 근로자들의 센터 내 이동 및 출퇴근 편의도 우수하다. 전기 자전거, 전기 스쿠터, 전동 킥보드, 전동 휠, 전동스케이트보드 등 퍼스널 모빌리티 이용이 편리하도록 전기 충전시설 및 자전거 거치대 등 단지 내에 특화된 모빌리티 서비스를 운영한다.

제조업 공장층(B1~8F) 전 층에 물류 상/하차 편의 극대화를 위해 문 앞에 5톤 트럭도 진입할 수 있는 드라이브인 시스템이 적용되며, 공유 오피스를 마련해 스타트업 기업도 효율적인 업무가 가능하다. 2층 옥외데크에 연결된 장소에 자체적으로 공유 오피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대한민국의 `애플`, `구글` 탄생이 기대되는 지식산업센터다. 층마다 휴게실을 조성해 휴게와 회의도 가능하게 했다.

업무 환경이 쾌적한 것도 경쟁력이다. 옥외 휴게데크와 옥상정원, 실내 휴게공간 등 다양한 휴게 공간이 단지 내 조성된다. 입체적 조경 계획을 통해 자연 친화적인 업무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넓은 주차장도 장점이다. 268대의 주차대수(법정 158대)가 확보돼 주차 편의가 우수하다. 안전성을 위해 보차분리 설계를 적용했으며, 주차장 환기 개선 문제도 놓치지 않았다.

기숙사는 우수한 채광과 조망을 확보했으며, 전 호실이 복층형으로 설계돼 공간 활용도가 좋다. 안정적이고 높은 투자수익을 위해 일부 셰어하우스도 운영된다.

분양가 최대 70%까지 저금리 융자지원을 받을 수 있고, 취/등록세 50% 감면과 재산세/종합토지세 5년간 37.5% 감면 등 다채로운 세제 혜택도 선사된다. 지원 혜택이 다양해 입주 비용 마련의 부담을 덜어준다.

직주근접 최적의 위치를 확보한 지식산업센터로도 호평 된다. 논현택지개발지구, 한화지구 등 대규모 주택단지가 동측에 조성돼있고, 송도국제신도시가 남쪽에 자리해 있다.

남동국가산업단지를 배경으로 정부가 다양한 개발 사업을 추진 중으로, 톡톡한 개발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남촌~고잔동에 걸쳐 조성된 남동국가산업단지는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제조업 업종부터 첨단 벤처기업까지 다양한 기업들이 입주해 있다. 지난해에는 인천광역시가 산업단지재생사업 대상에 남동국가산업단지를 지정한 바 있다. 사업에 따라 내년부터 도시전반 기능향상을 위한 다양한 재개발 사업이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도로와 기반시설이 확충되며, 토지이용계획 개편, 업종재배치, 업종첨단화 등 노후화된 남동산업단지의 기능을 향상시킬 재생사업이 남동국가산업단지 일원에서 활발하게 진행될 계획이다.

한편, 첨단 IoT환경과 공유 오피스, 셰어하우스의 개념을 남동국가산업단지 최초로 도입한 미래형 지식복합문화센터 청류지산의 홍보관은 인천 남동구 구월동 1143-6번지 일류빌딩 2층에 마련돼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