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국회의장

지난 3일 (사)한국세무학회, (사)한국조세정책학회,
조세일보가 공동주최한 '제2회 납세자축제'가 서울 반포 쉐라톤 서울 팔레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150여명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납세자축제를 축하하기 위해 문희상 국회의장은 축하메시지를 보내 "성실납세를 실천하고 있는 기업들이 재조명되고 사회 전반에 깔린 반기업 정서도 완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다음은 문희상 국회의장의 축하메시지 전문.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장 문희상입니다.

"제2회 납세자 축제" 개최를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행사준비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관계자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 행사를 통해 성실납세를 실천하고 있는 기업들이 재조명되고 사회 전반에 깔린 반 기업 정서도 완화되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제2회 납세자 축제"를 축하드리며, 수상하신 모든 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국회도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9년 12월3일 국회의장 문희상


조세일보 / 이희정 기자 hjlee@joseilbo.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