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국장급인 3급 승진자로 정상훈 언론담당관 등 5명을 내정하였다고 3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번 3급으로의 승진예정자를 포함해 오는 1월 1일자 전보를 시행함으로써 민선7기 핵심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다.

김태균 행정국장은 "이번 3급 승진인사는 환경, 에너지, 도시철도 건설 등 사업부서와 대내·외적 소통을 기반으로 시정을 뒷바라지 해오면서 성과를 창출한 지원부서 간부를 균형있게 고려했다"고 말했다.

3급 승진 내정자는 정상훈 언론담당관, 이상훈 환경정책과장, 김혜정 총무과장, 권민 녹색에너지과장, 김진팔 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계획부장 등 5명이다.
서울시, 정상훈 언론담당관 등 3급 승진 내정자 발표

이주비기자 lhs718@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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