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의 무역갈등으로 인한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미국증시는 최고점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미증시를 바라보는 많은 투자자들의 고점 우려가 커지는 시점이다.

하지만 유안타증권 글로벌 인베스트먼트본부 유동원 본부장은 " 오히려 현 구간은 중장기 수익률 기대하며 투자를 확대할 시점."이라고 강조한다.

한국경제TV에서 방송중인 `해외주식 히어로즈 시즌2`에 출연한 유동원 상무는 이에 대한 근거로 장단기 금리가 역전했던 과거의 사례를 들었다.

미국은 과거 네차례의 장단기 금리역전 현상을 겪었으며 각 시기마다 경기침체까지

1년 5개월에서 2년정도 시간이 소요된 바 있다..

이러한 과거사례와 비교하더라도 현재 미국증시는 향 후 1년간 20% 이상의 상승여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더불어 98년 닷컴 버블과 같은 현상이 `5G/ IOT버블`로 재연된다면 그 상승폭은 예상보다 훨씬 높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유상무는 고점을 우려하기 보다는 적극적으로 미국 4찬산업 혁명 관련 성장주 위주의 투자를 조언하며 5G/IOT 관련 유망 ETF를 .소개하기도 했다.

유망 해외투자상품을 발굴해 소개하는 프로그램 `해외주식 히어로즈 시즌2`는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후 4시 30분에 방송된다.

해당 방송 영상은 한국경제TV 홈페이지나 포탈사이트에서 `해외주식 히어로즈`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공 | 유튜브


김재성PD j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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