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원생명과학이 대규모 유상증자 결정 소식에 장 초반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11일 오전 9시18분 현재 진원생명과학은 전 거래일보다 685원(15.78%) 내린 3,6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진원생명과학은 지난 8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314억원 규모의 유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유증을 통해 보통주 1,100만주가 주당 2,855원에 발행된다. 신주 상장예정일은 오는 2020년 1월22일이다.

박승원기자 magun1221@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