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4,945 0.00%)금융투자 레저/통신 강수연, 성준원]

## JTC; 방일 관광객 증가 대표 수혜주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중국인 관광객 증가세로 외형 성장 + 높은 PB 상품 매출 비중 및 효율적 인력 배치로 이익률 개선
- FY19 매출액 614.5억엔(+18.9% YoY), 영업이익 42.9억엔(+148.9% YoY) 전망

▶️ 방일 중국인 증가세
- 19년 983만명(+17.3% YoY), 20년 1,075만명(+9.3% YoY) 전망
- 7월부터 방일 한국인 감소했으나 중국인은 증가세 지속
- 중국인 관광객 비자 발급 절차 간소화
- 중국인 관광객의 1인당 쇼핑 소비액은 평균치의 두 배 이상

▶️ 도쿄 올림픽 이후 패키지 상품 확대 및 정책 수혜
- 20년 도쿄 지역에만 20개 이상의 호텔 오픈 예정
- 도쿄도는 ‘관광 산업 진흥 계획’을 통해 관광 여건 개선 노력 지속
- 다양한 패키지 상품 개발로 여행사들의 모객 활동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

▶️ 일본 소비세 인상 (8%→10%)
- 14년 소비세 인상(5%→8%) 이후 방일 관광객 및 소비액 큰 폭으로 증가
- 2014~15년: 1) 방일 중국인 급증, 2) 중국인 관광객의 폭매 현상, 3) 공격적 점포 확대
- 2019~20년: 1) 방일 중국인 증가, 2) 정부의 관광객 유치 정책, 3) 전략적 출점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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