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종금증권(4,305 +0.35%) 엔터/레저 이효진]

▶️엔터/레저: 실적에 대하여

제이콘텐트리(38,150 +0.39%): 드라마 투자 이익 상승이 주가 상승의 열쇠
- 제이콘텐트리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430억원(-8.9% YoY)과 153억원(-16.3% YoY)으로 컨센서스(196억원) 및 당사 추정치(173억원)을 하회. 메가박스 이익이 추정을 하회한 것이 주된 요인

- 문제는 방송 부문 내 밸류에이션 할증 요인인 IP 투자의 적자 지속. 분기와 3분기 각각 27억원 및 14억원의 적자를 기록. 현재 동사 프로젝트는 최대 5% 수익률에 불과

GKL(20,900 0.00%): 무난한 실적
- GKL의 3분기 별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1,334억원(+2.3% YoY)과 306억원(-0.9% YoY)로 컨센서스(306억원) 및 당사 추정치(313억원)에 부합하는 무난한 실적을 발표

- 당사가 전망하는 DPS는 700원으로 2019년 순이익 대비 58%(vs. 2018년 57%)에 해당

강원랜드(31,500 +1.78%): 인건비 환입에 따른 추정치 상회
- 3분기 강원랜드의 매출액 및 영업이익, 순이익은 각각 4,055억원(+9.9% YoY)과 1,392억원(+12.3% YoY), 1,286억원(+37.9% YoY)로 컨센서스(1,365억원) 및 당사 추정치(1,298억원)를 소폭 상회. 2분기 충당부채로 잡은 인건비 101억원이 환입되며 추정치를 상회.

- 2019년 예상 DPS 900원은 2015~ 2019년 평균 순이익의 49%에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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