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연간전망/계량분석 김경훈]

★ 2020 연간전망_KT(27,150 -0.18%)B Macro 이슈: Six Sense

■ 계량분석: 긍정과 부정간의 힘겨루기

- G2 무역분쟁의 해빙 기대감이 작용하며 최근 글로벌 안전자산에서 포착되는 RISK(270,000 +0.56%)-ON 시그널
- 2020년을 도약의 원년으로 볼 수 있는 긍정적인 요소로 1)센티먼트 진전, 2)Fed 자산확대 + 금리인하 사이클 등 정책 모멘텀, 3)국내증시의 2/3를 차지하는 경기민감업종의 환율강세 효과 등
- 반대로 부정적인 요소에는 1)증시 대기자금 MMF의 증가, 2)국내증시의 이익 모멘텀 부재, 3)경기민감업종과 궤를 함께하지 못하고 있는 수출 증가율 등
- 주가는 이익의 함수인 만큼, 시장 이익 기여도 증감폭의 변화로 향후 증시를 견인 할 주도섹터를 가늠할 수 있음. 이러한 로직을 통해 경기민감업종 내 반도체>디스플레이(37,500 +2.32%)>운송>IT가전>조선 순 선호, 경기방어업종 내 유틸리티>건강관리>소프트웨어 순 선호. 유망종목으로는 경기민감업종 내 SK하이닉스(81,300 -1.22%)>삼성전자(51,600 -0.96%)>LG디스플레이(14,300 -1.38%),경기방어업종 내 한국전력(27,300 +1.11%)>삼성바이오로직스(399,500 +2.44%)>NAVER(163,000 -0.31%) 선호
- 무역분쟁이라는 정치적 이슈가 개입된 만큼 내년에도 협상 진행결과에 따라 일희일비한 장이 반복될 것이며, 궁극적 투자판단의 잣대는 환의 추세적인 향방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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