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 실리콘 고무로 극한 환경에서도 내구성 발휘

불스원이 메탈 프레임과 특수 실리콘 고무로 내구성을 높인 레인OK 메탈X실리콘 와이퍼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불스원에 따르면 새 와이퍼는 4관절 메탈 하이브리드 프레임을 적용해 차종, 유리 곡면에 관계없이 밀착력을 확보했다. 또 불스원의 WPT(Weather Proof Technology) 기술을 활용한 특수 실리콘 고무를 사용해 극한 환경에서도 변형이나 손상없이 초기 성능을 유지하도록 했다. 특수 실리콘 고무는 내열성, 내한성, 오존성을 극대화한 배합으로 제작했다. 여기에 발수 성분을 고무 표면에만 도포하는 일반 발수 와이퍼와 달리 특수 실리콘 고무에 발수입자를 배합, 기존 발수 와이퍼 대비 4배 이상의 발수 코팅 지속력을 갖췄다.

제품의 크기는 350㎜부터 650㎜까지 7종이 있다. 판매가격은 크기에 따라 1만9.900~2만5.900원이다.

불스원, 내구성 높인 와이퍼 출시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 [하이빔]일본차, 국산차보다 저렴해질 가능성도?
▶ [시승]벤츠 EQC, 4단계 원페달 드라이빙 돋보여
▶ 순수 전기로만 주행하는 BMW e드라이브 존 정체는?
▶ 레벨4 자율주행 위한 '폭스바겐 오토노미' 출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