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카-콜라 '2019 코카-콜라 드림UP 캠프' 현장 모습

'코카-콜라 청소년재단'은 청소년의 스포츠활동, 교육을 지원하며 청소년들이 밝고 희망차게 자라나도록 도움을 주기위해 지난해부터 '청소년 드림UP 프로젝트'를 진행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경기·인천지역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청소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스포츠 클래스'와 청소년들의 꿈과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는 '드림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코카콜라 청소년재단은 지난 10월 '청소년 드림UP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사단법인 WIN (Women in INnovation)과 함께 '2019 코카-콜라 드림UP 캠프'를 열고 청소년들의 행복한 삶을 응원하는 짜릿한 시간을 마련했다.

지난 해에 이어 두번째로 진행 된 '코카-콜라 드림UP 캠프'에서는 청소년들과 다양한 스포츠 활동뿐만 아니라 꿈과 미래에 대한 방향성을 함께 나누며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행복한 삶과 꿈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도권 지역 24개 중·고등학교 37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캠프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는 평등농구는 물론, 축구, 볼링, 배드민턴 등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코-크 액티비티', 멘토와 함께 미래의 꿈과 진로에 대해 고민해 보는 '커리어 페스티벌', 참가 학교별 장기자랑과 다양한 레크레이션을 즐길 수 있는 '드림UP 페스티벌' 등 다채롭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차범근 코카-콜라 청소년재단 위원장과 차두리 전 축구국가대표팀 코치가 참석하여 스포츠가 주는 재미와 협동의 가치를 전달했고 학생들은 자신의 꿈과 가치를 발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2004년 설립된 코카-콜라 청소년재단은 입시 위주의 교육 환경에서 소홀해지기 쉬운 청소년들의 활기차고 행복한 생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08년부터 학교를 기반으로 한 '스포츠교실'을 지원하며 청소년들에게 지속적인 스포츠 경험을 제공해왔다. 이 밖에도 행복한 지역사회를 위해 재능 및 잠재력이 있는 미래의 인재를 발굴하여 지원하기 위한 '코카-콜라 장학금'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조세일보 / 박병우 전문위원 pabw@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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