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드라마 `고양이 바텐더`, 누적 조회수 370만 뷰 돌파…영상미X공감 코드 通했다



웹드라마 ‘고양이 바텐더’가 탄탄한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누적 조회수 370만 뷰를 돌파했다.

‘고양이 바텐더’는 훈훈한 비주얼을 담아내는 감각적인 영상미는 물론 현실 공감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웹드라마.

지난 7일 트라메 스튜디오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7화 `남초 회사에서 살아남기`와 10일 공개된 7번째 칵테일 `스푸모니` 레시피 영상을 포함해 전체 누적 조회수 370만(10월 11일 오전 기준)뷰를 기록, `인생 웹드라마` 대열 합류를 입증했다.

`고양이 바텐더`는 공개 직후 `비주얼 맛집`이라는 입소문을 시작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어 모았던 바. 한심한 집사를 대신해 칵테일 바를 운영하는 `냥트리오`의 훈훈함 뿐만 아니라, 화려한 칵테일 비주얼, 감각적인 영상미까지 웹드라마의 보는 재미를 더했다.

또한 칵테일 바 `바스테트`를 찾는 손님들의 현실 공감 이야기는 시청자들의 감정이입을 배가시키며 매회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여기에 바텐더로 완벽 변신한 `냥트리오`는 손님들의 고민을 신묘한 방법으로 해결하며 위로를 전해 보는 이의 대리만족까지 이끌어냈다.

영상미와 공감 코드까지 고루 갖춘 `고양이 바텐더`는 특유의 감성을 담아낸 OST까지 더하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더욱 높인 것은 물론 지친 일상에 위로가 되어주는 `힐링 웹드라마`로서 명실공히 자리잡았다.

`고양이 바텐더` 제작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시청자의 일상에 맞닿아있는 콘텐츠 개발을 통해 더 많은 공감과 즐거움을 제공하려고 한다. 앞으로도 좋은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이처럼 완벽하게 고양이화 된 김욱(나비 역), 차보성(별이 역), 이호연(장군 역)의 연기력과 탄탄한 스토리, 감각적인 연출로 탄탄한 팬층을 양산하고 있는 `고양이 바텐더`는 누적 조회수 370만 뷰를 넘어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귀추를 주목케 한다.

한편, 웹드라마 ‘고양이 바텐더’는 매주 월요일, 목요일 오후 6시에 트라메 스튜디오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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