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김재현, 컴백 앞두고 슈퍼스타로 드라마 깜짝 출연



엔플라잉 김재현이 tvN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에서 아이돌 스타 역으로 깜짝 등장했다.

김재현은 10일 방송된 ‘청일전자 미쓰리’ 6회에서 김하나(박경혜 분)가 좋아하는 아이돌 스타 역으로 특별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김재현은 덕질 중독에 빠져 살아가는 김하나가 좋아하는 아이돌 스타로 등장했다. 김재현은 수 많은 팬에 휩싸여 웃으며 인사를 나누고 사인을 해주는 등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쳤다.

밴드 엔플라잉에서 드러머로 활동하고 있는 김재현은 ‘모던파머’ ‘88번지’ ‘별별 며느리’ ‘아 남고라서 행복하다’ 등 다양한 드라마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주목 받아 왔다.

‘청일전자 미쓰리’에서는 유쾌한 본인의 모습처럼 아이돌 스타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은 물론 엔플라잉의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에게도 반가운 모습을 전했다.

한편 김재현이 속한 밴드 엔플라잉은 오는 15일 미니 6집의 타이틀곡 ‘굿밤 (GOOD BAM)’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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