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일전자 미쓰리’ 김도연, 촬영장 밝히는 환한 미소



‘청일전자 슈퍼맨’ 김도연의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tvN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에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김도연의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극중 김도연은 청일전자 오만복 사장의 아들이자 이혜리를 위한 청일전자 슈퍼맨 오필립으로 분해 신선한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이 가운데 극중 직장 동료로 나오는 배우들과 함께한 비하인드와 현장을 밝히는 환한 미소가 담긴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도연은 청일전자의 공장 점퍼를 입고 애사심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극중에서는 회사에 무관심하고 오로지 연구에만 집중하는 연구실 외톨이이지만, 비하인드에서는 따뜻한 내면이 비치는 듯한 온화한 미소를 보여주고 있는 것.

또한 35도에 달하는 기온에 두꺼운 공장 점퍼를 입고 촬영한 김도연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프로페셔널함을 돋보이게 했다. 이어, 청일전자의 직장 동료들과 함께 촬영한 사진에서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그의 친화력을 엿볼 수 있어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기도.

김도연은 “촬영장에 갈 때마다 매일이 즐겁다. 여러 배우들이 한 공간에 모여 촬영을 하니 실제로 회사에 근무하는 기분이 들기도 한다. 또, 함께 촬영하는 동료 배우분들과 감독님, 스태프분들이 많이 도와주시고 격려해주셔서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 앞으로 ‘오필립’의 스토리가 더욱 흥미진진해질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라며 드라마를 향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주 방송에서는 이혜리를 향한 마음이 ‘몽실몽실’ 피어오르는 모습이 공개되며 다음 주 방송을 더욱 기대케 했다.

한편, 김도연이 오필립으로 빙의해 열연을 펼치고 있는 tvN ‘청일전자 미쓰리’는 매주 수, 목 저녁 9시 30분에 방송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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