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쌉니다 천리마마트’ 정혜성, 비하인드 모습 속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 눈길



‘쌉니다 천리마마트’ 정혜성의 캐릭터 싱크로율 200%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tvN 불금시리즈 ‘쌉니다 천리마마트’에서 엘리트 회사원 조미란 역을 맡아 솔직하면서도 유쾌한 스파이로 분한 배우 정혜성의 비하인드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깔끔하고 감각적인 오피스룩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정혜성은 산뜻한 화이트 블라우스와 안경을 착용하고 사원증을 목에 걸며 심플 오피스룩을 완성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세련된 컬러의 투피스 정장을 입거나 가방, 시계 등 액세서리 역시 센스 있게 매치하며 패셔너블한 회사원으로 변신, 당당한 모습을 연출했다. 또 다양한 장면 속에서 때로는 심각하게, 때로는 야무진 표정으로 연기에 집중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으로 보는 이들의 기대 심리를 높였다.

지난 3회 방송에서 미란은 사장 정복동(김병철 분)에게 스파이라는 사실을 들켰음에도 불구하고 시원하게 공개,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웃음을 유발했다. 또 권영구(박호산 분)의 지시를 받은 문석구(이동휘 분)에게 복동이 유력한 차기 그룹 사장 후보임을 알려주는 등 예상 밖의 행보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으며 동시에 그녀가 앞으로 보여줄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tvN ‘쌉니다 천리마마트’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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