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는 오늘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10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얇고 가벼운 폼팩터에, 4K 영상을 지원하고, 비디오 분석 등이 가능한 인공지능 기능을 강화한 점이 특징입니다.

삼성과 LG 등도 차기 신작에 이 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인텔은 아시아 2위인 국내 PC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이지효기자 jh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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